“한·중 정상회담 연내 실현 시사”/홍콩지,한국언론인용
수정 1992-04-16 00:00
입력 1992-04-16 00:00
명보는 「명경」이란 고정칼럼에서 한국측 보도에 따르면 이붕이 13일 이상옥외무장관과 만난 자리에서 『한중간에 고봉회의를 가질 시기가 성숙했다』고 말해 노대통령과 양상곤간의 한중정상회담을 묵시적으로 제의했다고 지적하고 이같은 보도에 대해 중국측은 확인도 부인도 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1992-04-16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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