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강원 향토상 김은경양/여군 사관후보생 훈련받아(조약돌)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2-04-14 00:00
입력 1992-04-14 00:00
○…지난 90년 미스 강원에 출전,향토미인상을 받은 김은경양(24·상지대 가정과졸)이 여군사관후보생이 되어 맹훈련을 받고 있다.

키 1백69㎝의 8등신 미인인 김양은 예비역육군중령인 아버지의 영향으로 여군에 지원입대하게 됐다고.

각개전투·유격훈련등 강도높은 훈련을 받고 있는 김양은 오는 8월1일 소위로 임관한 뒤에는 헌병학교에서 다시 병과교육을 받은뒤 명수사장교가 되는것이 꿈이라고 말했다.
1992-04-14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