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과 평화 사회에 가득하길”/김수환 추기경 부활절 메시지
수정 1992-04-14 00:00
입력 1992-04-1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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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추기경은 이어 『우리 각자가 예수를 통해 새사람이 되고 모든 사도직 단체들이 그리스도를 통해 새롭게 되는 것이 곧 복음화』라고 강조하고 『부활하신 그리스도의 빛과 평화와 생명이 우리 사회를 가득히 채우기를 빈다』고 기원했다.
1992-04-14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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