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부부 안방 피살/새벽침입 괴한에 흉기로 찔려
기자
수정 1992-04-14 00:00
입력 1992-04-14 00:00
선희양에 따르면 건넌방에서 잠을 자다 비명에 놀라 안방으로 뛰어가 보니 괴한 2∼3명이 급히 도망가고 있었고 방에는 이씨등이 온몸에 피를 흘리며 쓰러져 있었다는 것이다.
1992-04-14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