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도 필리핀인 영장
수정 1992-04-12 00:00
입력 1992-04-12 00:00
라카디오씨는 지난 5일 하오8시쯤 성북구 석관2동 신라식당(주인 김순연·40·여)에 들어가 내실 문갑안에 있던 1백만원짜리 자기앞수표 1장과 현금 47만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1992-04-12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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