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최고인민회의/권력이양 논의않아/중국주재대사 밝혀
수정 1992-04-12 00:00
입력 1992-04-12 00:00
주대사는 기자회견을 통해 김서기가 이미 당·군·국가의 지도자로서 김 주석을 보좌하는 지도자의 위치에 있다는 점을 강조하고 『다시 권력 이양을 논의할 필요가 없다』고 말했다.
이는 오는 15일 김주석의 80회 생일을 계기로 권력 이양이 이뤄질 것이 아닌가하는 서방의 관측을 부정하는 발언으로 풀이된다.
1992-04-12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_v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