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생명 걸고 북과 수교 추진”/일 가네마루 부총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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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2-04-11 00:00
입력 1992-04-11 00:00
【도쿄 연합】 일본과 북한간의 우호 증진을 목적으로 하는 「일조우호친선협회」(가칭) 설립준비회가 가네마루 신(김환신) 일자민당 부총재·다나베 마코토(전변 성)사회당위원장등이 참석한 가운데 10일 도쿄에서 개최돼 참석자들은 오는 6월 협회를 발족하기로 결정했다고 일교도(공동)통신이 보도했다.

준비회에서 가네마루 부총재는 『총격사건을 포함해 문제는 있었지만 가깝고도 먼 한반도의 평화를 위해 내 자신의 정치 생명을 걸고 전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1992-04-1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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