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생명 걸고 북과 수교 추진”/일 가네마루 부총재
수정 1992-04-11 00:00
입력 1992-04-11 00:00
준비회에서 가네마루 부총재는 『총격사건을 포함해 문제는 있었지만 가깝고도 먼 한반도의 평화를 위해 내 자신의 정치 생명을 걸고 전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1992-04-1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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