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 내년 2백30명 증원(단신패트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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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2-04-09 00:00
입력 1992-04-09 00:00
◇경북대를 비롯한 대구·경북지역 5개대는 8일 첨단공학분야의 신설및 증원을 중심으로한 93학년도 학생정원 증원계획을 마련,교육부에 신청했다.

대학별 증원계획을 보면 경북대는 기계설계학과(정원 30명)를 신설하고 전자공학과등 공대 8개학과의 정원을 각각 10명씩 늘리는 한편 사범대 15개학과에 1∼5명씩60명을 증원하는등 모두 2백30명을 증원하도록 돼있다.



영남대는 회계학과(70명)를 신설하고 전자공학과등 4개학과에 20∼40명씩을 증원하는 대신 경영학과에 50명의 감원을 신청,모두 1백20명의 증원을 요청했다.

계명대는 전자공학과(50명),중소기업학과(50명),노어노문학과(40명)를 신설하고 간호학과정원을 20명 증원하는등 모두 1백60명을 증원해 주도록 요구했다.<대구>
1992-04-09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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