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자 179개 지구당/내일부터 개편대회/전당대회 새달19일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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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2-04-07 00:00
입력 1992-04-07 00:00
민자당은 6일 김영삼대표 주재로 14대총선후 첫 고위당직자회의를 열고 5월19일 전당대회와 관련한 일정을 확정·발표했다.

이 일정은 ▲9일 당무회의에서 전당대회준비위 및 선거관리위구성 ▲8∼12일 1백79개 지구당개편대회 ▲15∼16일 시·도지부개편대회 ▲17∼18일 당무회의에서 대의원확정 ▲19일 전당대회공고 및 후보등록시작 등이다.



민자당은 5월19일 전당대회를 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 갖기로 했으며 이에 앞서 지구당대회에서의 대의원 선출도 중앙당 통제없이 자유롭게 하도록 허용할 방침이다.

8일부터 개편대회가 열리는 1백79개 지구당을 시·도별로 보면 ▲서울 36 ▲부산 13 ▲대구 7 ▲인천 7 ▲광주 5 ▲대전 5 ▲경기 22 ▲강원 12 ▲충북 8 ▲충남 11 ▲전북 7 ▲전남 13 ▲경북 15 ▲경남 15 ▲제주 3개 등이다.
1992-04-07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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