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중생 집단 성폭행/고교생등 6명 영장
수정 1992-04-06 00:00
입력 1992-04-06 00:00
동네 친구사이인 이들은 지난 2일 하오 9시30분쯤 서울 도봉구 미아3동 지하철 4호선 미아역 구내에서 집으로 가던 김모양(14·S여중 2)등 여중생 2명에게 접근,『친구 생일집에 가려고 하는데 함께 가서 놀자』고 꾀어 신군의 집으로 데려간 뒤 번갈아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1992-04-06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