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식당에 불/10대 5명 숨져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2/04/05/19920405014014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2-04-05 00:00 입력 1992-04-05 00:00 4일 상오10시55분쯤 서울 송파구 오금동 1의6 두성빌딩 지하1층 백야레스토랑(주인 유천석·31·여)에서 불이 나 내실에서 잠자던 김달식군(19·서울 강동구 성내동)등 종업원 3명과 김군의 친구 2명 등 모두 5명이 연기에 질식해 숨졌다. 1992-04-05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