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군의 날 24주년/어제 전국서 기념식
수정 1992-04-05 00:00
입력 1992-04-05 00:00
서울시는 이날 상오 송파구 신천동 향군회관 대강당에서 예비군·시민·관계자 1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을 가졌다.
이날 기념식에서 최세창국방부장관은 『향토예비군은 명실상부한 후방방위의 주역으로 역할을 다할 수 있는 제2의 국군으로 성장·발전했다』고 치하했다.
1992-04-05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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