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기관 잇따라 피습/어제/마산지검·파출소등에 화염병
기자
수정 1992-04-05 00:00
입력 1992-04-05 00:00
이날 청년들은 이 일대 주변에 흩어져 있다 갑자기 지검청사로 몰려와 돌과 화염병 등을 던졌다.
또 이날 상오6시40분쯤 창원시 사림동 창원경찰서 사림파출소에서 대학생 20명이 「부정선거 자행한 민자당 해체」등의 구호를 외치며 화염병 5개를 던져 파출소내 의자등 집기 일부를 태우고 달아났다.
1992-04-05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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