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사원 사칭 여인/3개월된 남아 유괴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2-04-03 00:00
입력 1992-04-03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2일 상오9시쯤 서울 관악구 신림7동 664의4 전병곤씨(27)집에 보험회사원을 사칭한 30대 초반의 여자가 찾아와 전씨의 태어난지 3개월된 아들 건배군을 데리고 달아났다.

전씨의 부인 임치순씨(25)는 『이날 남편이 출근한뒤 집을 보고 있는데 보험회사원을 가장한 여인이 찾아와 이웃 S다방에서 20만원을 수금해주면 10만원을 주겠다고 해 다녀와보니 애기가 없어졌다』고 말했다.
1992-04-03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