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사원 사칭 여인/3개월된 남아 유괴
수정 1992-04-03 00:00
입력 1992-04-0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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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씨의 부인 임치순씨(25)는 『이날 남편이 출근한뒤 집을 보고 있는데 보험회사원을 가장한 여인이 찾아와 이웃 S다방에서 20만원을 수금해주면 10만원을 주겠다고 해 다녀와보니 애기가 없어졌다』고 말했다.
1992-04-03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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