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정달씨 합의이혼
수정 1992-04-01 00:00
입력 1992-04-01 00:00
권씨는 서울가정법원에 낸 이혼신청서에서 『8년전부터 부인과 성격차이로 심한 가정불화가 생겨 더이상 함께 생활할 수 없어 이혼을 신청한다』고 밝혔다.
1992-04-01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