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로 연기 주장
수정 1992-03-31 00:00
입력 1992-03-31 00:00
후보경선의 실무를 맡게될 민자당의 상당수 실·국장들과 사무처요원들은 30일 『전당대회일을 5월8일로 볼때 공고일로부터 30일전인 4월9일까지는 6천명이상의 대의원이 확정돼야한다』면서 『한표씩을 행사할 대의원의 선발이 완료되지 않은 상태에서 선거일을 공고하고 선거운동에 들어가기는 어렵다』며 전당대회를 6월로 연기할 것을 주장했다.
1992-03-31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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