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습도박 7명 영장
수정 1992-03-27 00:00
입력 1992-03-27 00:00
김씨는 지난 24일부터 서울 용산구 보광동에 보증금 5백만원에 월세 55만원으로 방을 빌려 1천원짜리 딱지를 현금 대신 사용하는 속칭 「반 받으라 도리짓고땡」도박판을 개설,이씨등과 함께 판돈 9천5백여만원 어치의 도박을 해온 혐의를 받고있다.
1992-03-27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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