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습도박 7명 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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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2-03-27 00:00
입력 1992-03-27 00:00
서울경찰청 여자형사기동대는 26일 김승현씨(50·서울 마포구 망원동 435)등 남자 2명과 이영숙씨(38·여·경기도 과천시 별양동 주공아파트 308동 108호)등 주부 5명을 상습도박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김씨는 지난 24일부터 서울 용산구 보광동에 보증금 5백만원에 월세 55만원으로 방을 빌려 1천원짜리 딱지를 현금 대신 사용하는 속칭 「반 받으라 도리짓고땡」도박판을 개설,이씨등과 함께 판돈 9천5백여만원 어치의 도박을 해온 혐의를 받고있다.
1992-03-27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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