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구리소년 실종 1년/위로금 1천만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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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2-03-27 00:00
입력 1992-03-27 00:00
【대구=이동구기자】 대구 성서 국교생 5명이 실종된지 1년째인 26일 하오 오동희 대구시 교육감이 실종어린이들의 가정을 찾아가 부모 5명에게 각 2백만원씩의 위로금을 전달했다.
1992-03-27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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