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가 늦다 폭행/4살 아들 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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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2-03-27 00:00
입력 1992-03-27 00:00
서울 남대문경찰서는 26일 이상명씨(35·노동·중구 만리동2가44)를 폭행치사 등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이씨는 25일 0시30분쯤 아들 효성군(4)이 집이웃 공원에서 밤늦게까지 놀다 경찰관들에게 이끌려 집에 돌아오자 『어미없이 키우느라 힘든데 속까지 썩인다』며 온몸을 때리고 벽에 집어던져 뇌진탕으로 숨지게한 혐의를 받고 있다.
1992-03-27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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