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패정치인 의혹… 네차례 당적 바꿔/태 총리지명자 나롱
수정 1992-03-27 00:00
입력 1992-03-27 00:00
그는 목재와 담배업으로 부를 쌓은 것으로 알려졌으나 이른바 동남아의 마약재배지역인 「황금의 삼각지대」의 마약조직과 연계,돈을 벌었다는 소문이 그치지않고 있다.
나롱은 이번 총선을 포함,모두 5선을 기록하고 있으며 태국정계에 탄탄한 기반을 구축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1992-03-27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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