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중위 부대장교 4명 한겨레신문상대 고소
수정 1992-03-26 00:00
입력 1992-03-26 00:00
이중위는 이 자리에서 『수사관들이 잠을 재우지 않은 상태에서 좌익세력 사주에 따라 양심선언을 한 것으로 몰다가 마침내 한겨레 신문기자의 사주에 따라 한 것으로 자술서를 쓰도록 강요했다』는 말을 했다고 안변호사는 전했다.
1992-03-26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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