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 공해막자/나무심기운동
수정 1992-03-26 00:00
입력 1992-03-26 00:00
이 캠페인에는 서울·부산·대구·인천·광주·대전등 6대도시와 수원·춘천·청주·전주·창원·제주등 6개 도청소재지에서 8만여명이 참여해 도로변·공한지·공원등 8백83개소에 54만1천그루의 나무를 심을 예정이다.
특히 서울에서는 이날 상오 10∼12시까지 종로 3가 종묘공원에서 관계관 90여명이 참석,식수용 묘목 약 5만여그루를 무상으로 시민들에게 나누어 줄 계획이다.
1992-03-26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