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회사에 도둑/5천여만원 털어가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2/03/26/19920326017005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2-03-26 00:00 입력 1992-03-26 00:00 지난 23일 상오9시30분쯤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63빌딩 46층 「왕콤퓨터」회사 사무실에서 금고안에 있던 4천만원짜리 당좌수표등 5천6백여만원어치의 금품이 없어진 것을 경리사원 정모양(24)이 발견,경찰에 신고했다. 1992-03-26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