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후 귀가길 60대/빗길에 넘어져 절명
수정 1992-03-25 00:00
입력 1992-03-25 00:00
부인 조연옥씨(59)에 따르면 이날 상오10시쯤 송광국교에 투표하러간 남편이 돌아오지 않아 찾으러 나섰다가 평촌마을 부근 개울에서 머리를 다친 채 숨져있는 박씨를 발견했다는 것이다.
1992-03-25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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