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평양증권 횡령관련/피해자,49억원 청구소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2/03/25/19920325017008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2-03-25 00:00 입력 1992-03-25 00:00 【부산】 태평양증권 부산지점 간부들의 횡령 사기사건의 최대 피해자인 김영석씨(50·부산시 남구 광안동 500의4)가 (주)태평양증권(대표 유철호·서울 강남구 역삼동809)을 상대로 교통채권 등 49억6천7백60만원의 청구소송을 제기했다. 1992-03-25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