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정 부산북을 출마/백한기씨 등록무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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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2-03-25 00:00
입력 1992-03-25 00:00
중앙선관위는 24일 부산북을선거구에 출마한 신정당의 백한기씨가 사기죄로 받은 형이 실효되지 않은 것으로 밝혀져 등록무효 조치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전체 후보자는 총등록자 1천52명가운데 모두 5명이 사퇴 또는 등록무효됨으로써 1천47명으로 줄어들었다.
1992-03-2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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