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세의 재일교포 할머니/만학 11년 일 동양대 졸업(조약돌)
기자
수정 1992-03-24 00:00
입력 1992-03-24 00:00
5명의 자녀를 모두 공부시켜 사회에 내보낸뒤 남편 김경준씨(71)와 평범하게 살고 있는 강씨는 지난 81년 50대의 나이로 야간중학교에 입학,만학의 꿈을 키워왔으며 야간 고등학교를 거쳐 마침내 이날 야간대학의 졸업장을 받아든 것.<도쿄=이창순특파원>
1992-03-24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