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당락여부 궁금하다”/점술가 집등 때아닌 호황(조약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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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2-03-24 00:00
입력 1992-03-24 00:00
특히 점술가들이 대거 몰려 있는 대전시 중구 유천동 일대의 용하다는 복집에는 지난주말부터 하루평균 10여명의 선거관계자들이 몰리고 있다고.
이에따라 평소 1만∼2만원하던 복채가 10만∼20원만으로 껑충 뛰는가 하면 당선을 위한 부적은 1백여만원을 호가하기도.<대전=최용규기자>
1992-03-24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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