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부재자투표부정 있을수없다/최국방/「이중위 발언」명확히 규명”
수정 1992-03-24 00:00
입력 1992-03-24 00:00
최장관은 이날 기자들과 만나 『군이 공명선서를 치르기 위해 노력해온 상황에서 공개투표·기표확인등 부정선거는 있을수 없는 일』이라며 『야당측의 터무니없는 주장을 간과할수 없어 반박성명을 내기로 했다』고 말했다.
최 장관은 이어 『군의 부정선거주장은 군의 사기와 기강에 영향을 미칠만큼 중대한 문제』라고 전제,『군대에 대한 신뢰 실추및 오해를 불식시키기 위해서도 사건의 전말을 명확히 규명하겠다』고 말했다.
1992-03-24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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