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비자로 입국뒤 불법취업/외국인 모델 7명 적발
수정 1992-03-21 00:00
입력 1992-03-21 00:00
경찰은 이와함께 관광비자로 입국한뒤 김씨의 소개로 광고모델로 출연해온 미국인 조셉 델리 포스터씨(26·캘리포니아주 파운틴밸리시 어스트리치로터리 8565)등 7명을 출입국관리법 위반혐의로 입건,출입국관리사무소에 넘겼다.
또 무자격 외국인모델을 광고에 출연시켜온 쌍방울·백양·꼼베땅·모라도·대성섬유등 5개 의류업체와 새한기획·대흥기획·한인기획·대보기획등 4개 광고회사에 대해 불법행위가 있는지를 수사,혐의가 드러나면 입건처리할 방침이다.
1992-03-21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