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당 정주영대표 「현대」정치이용 말라”/강 민자 선대대변인
수정 1992-03-21 00:00
입력 1992-03-21 00:00
강대변인은 이날 『현대직원 일부는 하오업무를 전면 중단한채 주거지에서 또는 친지들을 상대로 국민당 후보지원 활동 결과를 본사에 의무적으로 보고하고 있다』고 지적,『정주영대표는 국민 경제에 막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는 현대를 정치적으로 이용하지 말라』고 경고했다.
1992-03-21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