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금광 격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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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2-03-20 00:00
입력 1992-03-20 00:00
금의 수요는 계속 늘어나고 있으나 금광의 수는 급격히 줄어들고 있다.

19일 동력자원부에 따르면 국내 금광은 지난 89년 70개에서 90년 45개,91년 19개로 감소했다.그나마 올들어 가동중인 금광은 6개 뿐이다.

이에 따라 국내 금 생산량은 89년 1천3백31㎏에서 지난해 1천1백15㎏으로 줄었고 올해에는 더욱 줄어들 전망이다.
1992-03-20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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