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력배 동원/채무자 납치/사채업자등 5명 영장
수정 1992-03-19 00:00
입력 1992-03-19 00:00
문씨는 최근 1천만원을 빌려간 김모씨(49)가 제때 이자를 갚지 않자 고향후배인 박씨등에게 『돈을 받아내면 후사하겠다』며 폭력을 휘둘러줄 것을 부탁한 혐의를 받고 있다.
1992-03-19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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