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대생 추행기도/택시운전사 영장
수정 1992-03-19 00:00
입력 1992-03-19 00:00
김씨는 지난 14일 자정쯤 성동구 화양동 화양네거리 부근에서 윤모양(21·여대3년)을 손님으로 태운뒤 『술이나 한잔하자』면서 서울 도봉구 번3동 S여관으로 유인,성폭행하려다 미수에 그친 혐의를 받고있다.
1992-03-19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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