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고 9천만원 횡령/인천시 여직원 구속
수정 1992-03-18 00:00
입력 1992-03-18 00:00
오씨는 상수도사업본부에 근무하던 지난 87년부터 지난 2월까지 직원 2백40명에 대한 임금지급 명세서에는 사실대로 기입,지급한뒤 사무실에 비치하는 봉급지급 대장에는 총합계액을 늘려 기록,차액을 가로채는 수법으로 모두 67회에 걸쳐 9천8백여만원을 빼돌린 혐의를 받고 있다.
1992-03-18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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