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운전사,동료와 합세/20대 여승객에 강도 미수
수정 1992-03-17 00:00
입력 1992-03-17 00:00
이날 서초동 우성아파트 앞길에서 황양을 태운 윤씨등은 범행장소에 이르자 『말을 듣지 않으면 죽이겠다』고 위협하며 목을 조르고 핸드백을 빼앗으려 했으나 황양이 차의 뒷문을 열고 『강도야』하고 소리치자 황양을 내려놓고 영동대교쪽으로 차를 몰아 달아났다.
1992-03-17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