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노」 재산보전처분/대금지급 전면동결
수정 1992-03-17 00:00
입력 1992-03-17 00:00
서울 민사지방법원은 16일 지난11일 법정관리를 신청한 논노에 대해 회사재산보전 처분을 내렸다.
이에 따라 논노는 2천7백여억원에 이르는 금융기관부채와 7백여억원의 물품대금 지급이 동결돼 일단 파산위기에서 벗어나게 됐다.
1992-03-17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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