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봉급 든 돈가방/헌만원 날치기 당해
수정 1992-03-14 00:00
입력 1992-03-14 00:00
김씨는 경찰에서 『은행에서 직원봉급을 찾아오다 식당에 들어와 있는데 이 청년이 가방을 낚아채고 나가 밖에서 오토바이를 타고 기다리던 일당과 함께 달아났다』고 말했다.
경찰은 은행주변의 금품털이범의 소행으로 보고 동일범행 전과자들을 대상으로 수사를 펴고 있다.
1992-03-14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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