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장 버팀목 붕괴/인부 1명 추락사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2/03/14/19920314017004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2-03-14 00:00 입력 1992-03-14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12일 하오6시55분쯤 서울 강남구 삼성동150의30 「예성빌딩」(주인 이영일·59)신축공사장 3층에서 골조마감작업을 하던 인부 김길수씨(35·서울 은평구 응암4동)등 3명이 버팀목이 무너지는 바람에 6m아래 바닥으로 떨어져 김씨는 숨지고 표상식씨(59)등 2명은 중상을 입었다. 1992-03-14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