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름빚 안갚는다”/고교생이 친구 살해
수정 1992-03-13 00:00
입력 1992-03-13 00:00
배군은 이날 하오8시40분쯤 귀가한 형 배모씨(21)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붙잡혔다.
배군은 이군과 함께 속칭 「짤짤이」라는 돈내기를 하다 이같은 일을 저지른 것으로 밝혀졌다.
1992-03-13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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