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개 증권사 사무소/한일,상호설치 허용
수정 1992-03-13 00:00
입력 1992-03-13 00:00
재무부가 12일 국내에 사무소설치를 본허가한 일본 증권사는 산요(삼양),오카상(강삼),고쿠사이(국제),와코(화광) 등 4개 회사다.
또 일본대장성은 이날 우리나라의 제일·한일·신영·선경증권에 대해 현지 사무소설치를 허용했다.
1992-03-13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