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북한과 수교 연기/핵사찰 이행 이후로
수정 1992-03-13 00:00
입력 1992-03-13 00:00
파블로 수아레스 필리핀외무장관 대행은 당초 지난해 북한과의 외교관계수립을 매듭지을 계획이었었으나 북한의 핵문제가 제기되고 있는 상황에서 관계수립이 이루어지는 것을 원치않았다고 밝혔다고 외무부 관리들은 전했다.
1992-03-13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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