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예산안 의회통과/야당측서 협조키로
수정 1992-03-13 00:00
입력 1992-03-13 00:00
이로써 뇌물 수수 스캔들과 보궐 선거 패배등으로 궁지에 몰려있던 미야자와 기이치(궁택희일)일총리는 큰 짐을 덜게 됐다.
93회계연도 예산안은 13일 중의원을 통과,참의원에 넘겨질 예정이다.
1992-03-13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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