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예산안 의회통과/야당측서 협조키로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2-03-13 00:00
입력 1992-03-13 00:00
【도쿄 로이터 AFP 연합】 일 야당들은 지난 2주동안이나 통과가 지연됐던 총규모 72조2천억엔(5천5백50억달러)의 93 회계연도 예산안을 중의원에서 통과시키기로 합의했다고 당 관계자들이 12일 전했다.

이로써 뇌물 수수 스캔들과 보궐 선거 패배등으로 궁지에 몰려있던 미야자와 기이치(궁택희일)일총리는 큰 짐을 덜게 됐다.

93회계연도 예산안은 13일 중의원을 통과,참의원에 넘겨질 예정이다.
1992-03-13 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