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않고 선거운동/국민당원 2명 입건
기자
수정 1992-03-12 00:00
입력 1992-03-12 00:00
경찰에 따르면 최씨등은 선거 운동원으로 등록이 안된 상태에서 지난10일 하오2시쯤 대구시 달서구 장기동 최모씨(29)의 집등을 찾아다니며 임후보를 지지해 줄것을 호소하며 소형인쇄물을 나눠준 뒤 당조직인 청년연합회 입회원서를 배포한 혐의를 받고 있다.
1992-03-12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