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시청역서/대학생 투신자살/15분간 운행중단
수정 1992-03-12 00:00
입력 1992-03-1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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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을 목격한 이덕만씨(57·회사원·경기도 의정부시 가릉3동 458)는 『열차가 역구내로 진입하는 순간 혼자 서있던 김씨가 갑자기 열차 앞으로 뛰어들었다』고 말했다.이 때문에 지하철 1호선의 운행이 15분여동안 중단돼 퇴근길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
1992-03-12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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