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살처리 변사 60대/타살가능성 재수사/검찰,지시
기자
수정 1992-03-10 00:00
입력 1992-03-10 00:00
검찰은 최씨의 유족들이 『최씨가 몸에 심하게 맞은 흔적이 있는데도 경찰이 자살로 처리했다』고 진정해와 이날 최씨의 사체를 부검한 결과 ▲극약성분이 검출되지 않았고 ▲어깨뼈와 갈비뼈 4대가 부러졌으며 ▲등에 피멍이 있다는 사실이 밝혀지자 이같이 재수사를 지시했다.
1992-03-10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