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폭행범 차에 역사한 서태오씨/「용감한 시민장」 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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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2-03-09 00:00
입력 1992-03-09 00:00
이인섭 서울경찰청장은 8일 10대소녀 성폭행범인들을 잡으려다 승합차에 치여 숨진 서태오씨(32)에게 「용감한 시민장」을 추서하고 유족들에게 위로금을 전달했다.
1992-03-09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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