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억대 고객예금 횡령/20대 신협직원 구속
수정 1992-03-09 00:00
입력 1992-03-0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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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씨는 지난88년 1월부터 관악구 봉천2동 42의1 봉천신용협동조합 총무과대리로 근무하면서 90년 4월 고객인 박옥현씨가 맡긴 1천7백만원을 통장을 만들지 않고 빼돌리는등 모두 1백60차례에 걸쳐 고객들의 예금 1억4백만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다.
1992-03-09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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