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찰차 쇠파이프 습격/순천대생 50여명/동료학생 연행 오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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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2-03-08 00:00
입력 1992-03-08 00:00
학생들은 공대학생회장 김치환군(22·금속공학과 4년)등 2명이 이날 하오9시30분쯤 학교 인근에서 시내 모고교 3년 김모군(19)을 구타,경찰에 연행됐다는 연락을 받고 정문앞에서 대기하고 있다 이 순찰차량이 지나가자 김군등이 타고 있는 것으로 오인,이들을 구출하려고 습격했다.
1992-03-08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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