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박계동씨 고발/선관위/지역구민에 향응제공 혐의
수정 1992-03-08 00:00
입력 1992-03-08 00:00
한편 「공명선거실천시민운동협의회」는 이날 민자당 서울 영등포갑지구당 위원장 김명섭씨(54)를 같은 혐의로 서울지검 남부지청에 고발했다.
협의회는 고발장에서 『김씨는 지난달 24일 정오쯤 영등포구 당산동 「한일정」에서 「중앙당현지순회교육」명목으로 비당원인 주민 2백여명을 모아놓고 지지를 호소하고 다과를 제공했다』고 주장했다.
1992-03-08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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